|
주님은 자비를 기뻐하십니다by David Wilkerson | February 7, 2012 |
“ 징계가 당시에는 즐겁지 않고 슬픈 것 같으나 후에 그로 인하여 훈련된 자들에게는 화평한 의의 열매를 맺느니라” (히브리서 12:11)
하나님께서는 여기에서 우리 마음과 더불어 하나님의 마음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그 분 자신도 유쾌하기는커녕 통탄하시고 가슴 아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심판에 들어갈 때는 하나님은 그들을 징계하며 그의 자녀들 위에 맴 돕니다. 그 분은 슬픔이나 회개의 아주 작은 표시라도 찾으시고 그런 것을 하나라도 눈치채시면 그 징계를 완화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싶은 생각으로 간절하십니다. “ 이제 그만. 너를 벌주는 것이 나를 너무 아프게 하는구나”
사랑하는 여러분, 당신은 하나님의 고통을 이해 해야만 합니다. 다른 이들이 당신에게 상처를 주려고 할 때, 당신은 당신의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오 주님, 제가 저에게 상처를 주고자 하는 저의 원수들을 위해 기도하게 해주세요”
하나님은 가장 사악하고, 거리의 극악한 죄인도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만일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사랑하신다면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 당신에게 원수가 된 크리스천들은 얼마나 더 사랑 하시겠습니까?
아마도 당신은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과 얼마나 먼 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 분의 마음을 알려면 정말 멀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그 분께서는 악한자가 망하는 것도, 자신의 자녀를 징계하는 것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반대로 그것은 하나님을 끔직하게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지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의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자비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모든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 이다 “(미가서 7:18-19)
우리 모두를 그토록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리세요. 그 분께서는 자비를 기뻐하십니다!
